반복된 거짓말은 사실로 변하지 않는다: 쿠바는 테러를 지지하지 않는다.
반복된 거짓말은 사실로 변하지 않는다: 쿠바는 테러를 지지하지 않는다.
쿠바 외교부 성명문
미국 정부는 다시 한번 쿠바를 “자국의 대 테러 노력에 전면적으로 협력하지 않는 국가” 목록에 부당하게 포함시키며 스스로의 신뢰를 실추시켰다.
미 국무부는 국제 테러와의 싸움을 자국의 패권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 국가를 상대로 하는 일방적인 정치적 도구로 또다시 변질시켰다.
정확히 일년 전, 미 바이든 행정부는 쿠바를 해당 목록에서 제외하며 테러에 대한 공동 대응을 포함하여 법 집행에 관한 양자 협력의 가치를 인정했다. 그 이후로 쿠바의 모범적 행보에는 변함이 없다. 변한 것은 미국 정부이며 쿠바가 미국에 위협이 된다는 서사를 강요하고, 양국 관계를 악화시키며, 양국 국민에게 달갑지 않은 대립 상황으로 몰아가려는 신임 국무장관의 의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