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쿠바 대사관. Embajada de Cuba en la República de Corea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데 코시오 쿠바 외교부 차관의 SNS 게시글

미 국무장관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쿠바 정부가 자원을 낭비하고 있으며,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필요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그는 이를 통해 쿠바 국민 전체에 대한 집단적 처벌과 군사적 공격 가능성까지 정당화하려 하고 있다.

몇 시간 전 미국 국무장관은 쿠바 에 대한 석유 봉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단순히 거짓말을 선택했을 뿐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쿠바에는 단 한 척의 연료 운반선만이 도착했다. 자유무역과 항해 자유 원칙의 위반으로 쿠바의 모든 업체들이 위협과 압박을 받고 있다. 5월 1일 발표된 새로운 행정명령은 에너지 분야에 대한 2차 제재를 규정하고 있다. 국무장관은 자신이 직접 대통령에게 제안한 이 범죄적인 석유 봉쇄가 오늘날 쿠바 국민에게 어떤 피해와 고통을 주고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브루노 로드리게스 파리야 쿠바 외교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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