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쿠바 대사관. Embajada de Cuba en República de Corea

Fondo Verde para el Clima continuará colaboración con Cuba

El viceministro del Ciencia, Tecnología y Medio Ambiente de Cuba, Daimar Cánovas,  sostuvo un fructífero intercambio con Ashala Abeysinghe, directora de Inversiones del Fondo Verde para el Clima. El organismo, que tiene su sede en Seúl, se comprometió a seguir colaborando con Cuba en proyectos de impacto medioambiental y para el desarrollo sostenible.

쿠바–미국 대표단 회동 확인

쿠바 대표단은 자국에 대한 에너지 봉쇄 해제를 최우선 의제로 제기했다. 이는 쿠바 국민 전체에 대한 부당한 경제적 제재이자, 주권 국가들이 자유무역 원칙에 따라 쿠바에 연료를 수출할 권리를 침해하는 글로벌 차원의 압박 행위라는 입장이다.

쿠바 대사 단독 인터뷰… 쿠바가 그리는 미래는?

최근 한국과 쿠바는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대사를 파견하며,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최근 다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쿠바는 여전히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먼데이타임스는 서울에 위치한 주한 쿠바 대사관저를 찾아, 클라우디오 몬손 대사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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